경륜/거짓을 구분함



무형11 2012. 2. 1. 18:06

한번받은 구원은 잃을 수 있는가?

 
 
히브리서 6장 4절부터 6절까지 언급된 사람들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히6:4 한번 깨우침을 받고 하늘의 선물을 맛보며, 성령의 동참자가 되고
6: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오는 세상(메시아 왕국)의 능력을 맛본 자들이
6:6 만약 떨어져 나간다면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시킬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공개적으로 조롱함이라.
적은 지식 뿐인데 오히려 이렇게 질문해 주셔 고맙습니다.
먼저 간단히 쉽게 설명하고 나서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히브리서는 제목에도 기술하고 대상은 일차적으로 "히브리인”입니다.
1:1 전에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우리 조상들(이방인들의 조상이 아니라 히브리인들의 조상) 에게 여러 번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1:2 이 마지막 날들에 (재림 직전입니다.) 그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유대인들)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를 통하여 그 분께서 세상들을 지으셨느니라.
앞서 야고보서와 같은 형식으로 보시면 됩니다.
저자는 확실하진 않지만 문체를 통하여 거의 "바울"이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대상은 히브리인 중 믿는 대상 만이 아니라 믿지 않은 히브리인들까지 포함합니다.
한가지 유념해야 할 것은 교회에게 보낸 서신이라 모두 이방인들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음에 설명을 하겠지만 초기 교회는 이방인이 제외된 오직 유대인들 만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교회에 보낸 편지는 이방인들에게 적용하기 어려운 교리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히브리서나 야고보서를 오해하기 쉬운 이유가 바로 이부분 때문입니다.
베드로 전후서 같은 경우 분명히 이방인으로 구성된 교회에게 보낸 것이 명확하기 때문에 혼동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가장 어려운 서신이 계시록이 아니라 마태복음 사도행전 야고보서 히브리서입니다.
왜냐면 그 성경들은 유대인의 교회에서 이방인의 교회(모든 사람)에게 넘어가는 과도기적 서신이기 때문입니다.
(행위)->(은혜) (마태복음, 사도행전)
(은혜)->(행위) (야고보서, 히브리서)

이것은 간단한 설명이고
이것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대인들과 구약성경의 역사관을
분명히 이해하셔야 합니다.
먼저 성경의 중심 주제는 "교회의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 즉 "왕국"입니다.
아담에게 처음 약속하신
[창3:15]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그녀의 씨 사이에 적의를 두리니, 그녀의 씨(예수그리스도)는 너(사탄)의 머리를 부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부술 것이라." 하시고
이 메시지는 이방인의 구원의 메시지로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사탄을 멸하시는 재림을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에서는 이방인들의 교회에 대한 예언이 거의 없습니다.
이 도표는 왜 구약에 이방인들의 교회가 언급되지 않았는지 설명하는 도표입니다.

교회 시대는 정말 특별한 시대로 구약에 예언되거나 계시된 적이 없는 시대입니다.
즉 구약의 유대인들은 전혀 알지 못하던 시대입니다.
즉 유대인들이 구약 성경을 통하여 알았던 것은 다음과 같은 내용이였습니다.
앞으로 메시야가 와서 유대 백성들의 죄들을 위하여 죽고 부활하여 다시 땅으로 재림하셔서 유대인의 왕이 되어 모든 나라를 통치하시는 것이였습니다.
이것 또한 대부분 백성의 죄를 위해 죽을 어린양과 왕으로 오실 메시야를 혼동하고 있었습니다.
사61:1 주 하나님의 영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온유한 자에게 기쁜 소식들을 전파하게 하셨으며, 그가 나를 보내시어 마음이 상한 사람들을 싸매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감옥이 열림을 선포하며
(교회시대 2천년 삽입)
61:2 주의 기뻐 받으시는 해를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의 복수의 날을 선포하며,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고
61:3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들을 정하여 그들에게 재 대신 아름다움을, 슬픔 대신 기쁨의 기름을, 무거운 영 대신 찬양의 의복을 주어 그들로 주의 심으신 의의 나무들이라 불리게 하여 주께서 영광을 받으시려는 것이라.
위 내용은 원래 초림과 재림을 동시에 예언한 내용입니다.
즉 이 중간에 2000년이란 기간이 존재하리라는 사실을 이사야는 몰랐던 것입니다.

즉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인 이유는 자신들은 구약의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힘도 없고 볼품없는 자신들이 기대하는 그런 왕의 모습이 아니였기 때문에 그를 죽인 것입니다. 그후 그분은 부활하셔서 승천 하셔 자신이 메시아 임을 증명하셨고..이것으로 모든 구약의 초림에 관한 예언을 성취하셨습니다. 이제 다시 이스라엘 백성이 받아 들이기만 하면 즉시 왕으로 다시 재림하실 것이엿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전개는 모두 구약의 예언의 성취였습니다.

이것에 관련된 구절이 다음과 같습니다.

단9:25 그러므로 알고 깨달으라. 예루살렘을 복원(BC 445년) 명령이 나오는 때부터 메시야 통치자까지 칠 주와 육십이((7+62)*7=483년) 주가 될 것이요, 그 거리와 그 성벽이 재건되리니 곧 고난스런 때들이라.
9:26 육십이 주(483)후에는 메시야가 끊어질 것(483-445= AD 38년)아니요, 또 장차 올 그 통치자의 백성이 도성과 성소를 파괴하리니 그 끝은 홍수로 뒤덮일 것이요, 그 전쟁의 끝에는 황폐함이 정해졌느니라.
(AD 38년 유대력과 태양력의 계산시 AD30년)년에 메시야가 죽는다는 예언이 되었습니다.
즉 이들은 메시아가 죽는 다는 예언이 있음에 이것을 알지 못하고 성취시킴니다.
70주 예언에 관한 도표를 보면 잘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이 도표에서 알듯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역사의 전개는 유대인들이 구약 성경의 관점에 따라 순조롭게 보입니다.
행3:1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아야 하리라고 미리 선포하신 것들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3:19 그러므로 너희는 회개하고 돌이키라. 그러면 주의 임재하심으로부터 새롭게 되는 때가 올 때 너희 죄들이 지워지리라.
3:20 또 하나님께서 전에 너희에게 전파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리라.(이것은 왕으로서 재림을 말합니다.)
3:25 너희는 그 선지자들의 자손이며 또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과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씨 안에서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받으리라.'
(이 복은 교회의 은혜의 복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자손 즉 유대인을 통한 다른 이방인들이 복 받는 것입니다.)
이러한 메시아를 받아들이라는 회개의 메시지는 항상 표적과 이적이 동반하였으며 동시에 행위적인 구원 (회개, 침례,)과 메시아을 받아들여 성령을 받고 구원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구원은 영속적인 것이 아니라, 그들의 행위와 믿음에 의해 유지되는 것으로 박해나 고난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거나, 죄를 짓는다면 성령은 떠나고 구원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마10:22 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을 것이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0:23 사람들이 이 성읍에서 너희를 박해하면 다른 성읍으로 피하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인자가 올 때까지 너희가 이스라엘의 성읍들을 다 다녀 보지 못하리라.
여기서의 끝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입니다.
즉 적그리스도로 부터 믿음과 행위를 지킨 자들은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견디어 내야 하는 것입니다.
근데 이 말씀은 모순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즉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앞서 설명한 이스라엘의 거부로 메시아 왕국이 연기되고 그 사이에 "이방인의 교회 시대"가 삽입 된 것입니다.
눅19:11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비유를 하나 더 들어 말씀하시더라. 이는 주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계시므로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나는 줄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라.
19:12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떤 귀인이 왕국을 받아서 돌아오려고 먼 나라에 가게 되었더라.
이 구절에서도 이스라엘 사람들이 메시아 왕국을 기다리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왕국은 먼나라에 [막12:1][눅20:9][마25:14]로 떠난 귀인으로 인해 지체될 것을 암시합니다.
행1:6 그러므로 그들이 함께 모였을 때에 주께 물어 말씀드리기를 "주여, 이 때(this time)에 이스라엘에 그 왕국을 회복하시겠나이까?" 하니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에게는 그 때나 시기를 알게 하신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한에 두셨느니라.
예수님의 승천 이후 이스라엘 사람들은 윗 구절과 같이 다시 질문을 합니다.
이 대답에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알 필요없다 아버지의 맘대로 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당시 이 이때 즉 이스라엘 메시아 왕국이 2천년이나 지체되리라고는 유대인들은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것입니다.
왕국을 준비하기 위한 이적들고 표적들이 일어나며
행4:30 주의 손을 펴시어 병을 낫게 하시며, 또 표적들과 이적들이 주의 거룩하신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하더라.
행5:12 또 사도들의 손으로 많은 표적과 이적이 백성 가운데서 일어나니,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솔로몬의 행각에 모이더라.
행6:8 스테판이 믿음과 능력이 충만하여 백성 가운데서 큰 이적들과 표적들을 행하더라.
행4:32 그러므로 믿는 사람들의 무리가 한 마음과 한 혼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주장하는 자가 없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쓰니라.
그런데 유대인들은 여러차레에 걸쳐 이러한 회개이 메시지를 거절합니다.
이 메시지는 스테판을 절정으로 유대민족의 전역사를 설명하며 민족적의 회개를 촉구합니다.
7:2 스테판이 말하기를 "부형 여러분, 들으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거하기 전 메소포타미아에 있을 때 영광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7:55 그러나 그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늘을 주시하더니,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신 것을 보고
7:56 말하기를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오른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재림하시기 위해 서 계시다고 합니다.) 하니
7:57 그때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자기들의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7:58 그를 성읍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치고, 증인들은 겉옷을 벗어 사울이라고 하는 한 젊은이의 발 앞에 놓더라.
7:59 그들이 스테판을 돌로 치니, 그가 하나님을 부르며 말하기를 "주 예수여, 나의 영을 받아 주소서." 하고
7:60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부르짖기를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라는 이 말을 하고 잠드니라.
이 이후 처음으로 이방인 이디오피아 내시가 구원을 받고, 이방인의 사도인 사울을 하나님께서 선택하시며 , 베드로에게 벌레와 같은 이방인들을 취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즉 갑자기 스테판의 메시지를 거절한 후 갑자기 이방인이 등장합니다.
[엡2:12]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로부터 분리되어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에 속하지 않는 타국인이요 약속의 언약들로부터는 생소한 사람이었으며 소망도 없고 세상에서 하나님도 없었느니라.
원래 이방인들은 윗구절과 같았습니다.
롬11:11 그러면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실족함으로 넘어졌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그들의 실족으로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이르렀으니, 이는 그들로 시기하게 하려 함이니라.
[롬11:24]네가 본래의 돌올리브(이방인) 나무에서 꺾여 본성을 거슬러 참올리브 나무(하나님의 구원)에 접붙여졌는데, 하물며 본래의 가지인 이 사람들(유대인들)이야 본래의 올리브 나무에 얼마나 더 잘 접붙여지겠느냐?
그런데 이방인들이 이스라엘이 예수그리스도를 거절함 즉 그들의 실족함으로 말미암아 이방인인 우리에게 구원이 이르르게 된 것입니다.
정리하면
즉 원래는 이스라엘이 메시아를 받아들여 앞서 70주 도표와 같이 예수님이 재림하여 왕국을 세우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메시아를 끝까지 거절함으로 중간에 삽입된 시기 즉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는 교회 시대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이 기간 2천년은 도표와 같이 다니엘의 70주에 계산되지 않는 삽입된 시기인 것입니다.
이 도표처럼 구약 선지자들은 교회 시대를 볼수 없었습니다.
즉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이 이방인에게 쓴 서신은 성경에서 중간에 삽입된 성경으로 볼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외의 서신은 사도행전 초기에서 히브리서나 야고보서 계시록으로 연결이 되는 성경입니다.
3:2 과연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진대
3:3 이것은 그 분이 계시로 내게 신비(mystery)를 알게 하신 것이며 (내가 전에 간략하게 쓴 것과 같으니
3:4 너희가 읽을 때 거기서 그리스도의 신비 안에 있는 나의 지식을 이해하게 되리라.)
[엡3:5]그것이 성령으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지금 계시된 것처럼 다른 시대들에서는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알려지지 아니하였으니

골1:25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고 내가 교회의 일꾼이 되었노라.
1:26 이 신비는 여러 시대와 세대에 감추어졌다가 이제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1:27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이방인들 가운데서 이 신비(mystery)의 영광의 풍요함이 어떠한지를 알리고자 하셨으니, 이 신비는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라.

이러한 삽입된 시기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알지 못했고 오직 바울만이 정확하게 계시를 받은 것입니다.
즉 바울이 이방인들을 위해 쓴 서신을 제외한 대부분의 성경은 메시아 왕국과 재림을 예비하기 내용인 것입니다.
많이 어려우시라 믿습니다.
내용은 간단한데 이해하기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즉 히브리서는 유대인들에게 곧 오실 메시아를 참고 기다리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전히 믿음을 지키지 못한다면 그들은 구원을 잃어 버리기도 하고 사울왕과 같이 성령에 참여 했다가 떠나기도 하는 것입니다.

[삼상16:14]주의 영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주로부터 온 악령이 그를 괴롭히더라.

이러한 내용은 마태복음에서도 많이 나오는 이유도 그러한 이유임니다.
[마3:2]말하기를 "너희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하니

[마3: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들을 맺고

[마3:11]나는 정녕 회개시키기 위하여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 분의 신을 들 만한 자격도 없느니라. 그 분은 성령으로 또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시리라.
(우리는 죄에서 회개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의 성령 침례도 물론 신약에서 바울이 말한 그리스도 안으로의 침례를 말할수도 있지만 정확하게는 히브리서의 성령의 동참자가 되는 것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왜냐면 지금 이들은 회개하고 또다시 죄로 돌이키면 그 성령을 뺏앗아 가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10:22]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을 것이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마24:13]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이방인)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런 후에야 끝이 오리라.
(왕국 복음을 우리가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됩니다.
이 복음은 바울이 말한 은혜의 복음이 아닙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다른 복음입니다.)

히6:4 한번 깨우침을 받고 하늘의 선물을 맛보며, 성령의 동참자가 되고
6: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오는 세상(메시아 왕국)의 능력을 맛본 자들이
6:6 만약 떨어져 나간다면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시킬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공개적으로 조롱함이라.
(회개의 메시지는 대부분 왕국 복음과 관련이 있다. 다시 말하건데 우리는 죄에서 회개했기 때문에 구원 받는 것이 아니다)
즉 위의 히브리서는 마태복음에 연결되는 서신이며 이러한 과거의 일은 앞으로 미래에 한번더 재현될 것이기 때문에 미래의 대환란 시대의 예언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울이 말한 성령에 관한 구절을 보면
[엡4:30]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하지 말라. 너희가 그로 인해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엡2:5]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으니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니라.)
롬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나 권세나 현재 일이나 다가올 일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떤 다른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으리라.
이 내용은 쉬운 내용은 아닙니다.
상당히 많은 성경지식과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을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은 다시 질문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간략하게 언급한 내용이지만 이 내용은 책 몇권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