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거짓을 구분함

[스크랩] 성경을 공부하는 첫번째 방법

무형11 2015. 3. 3. 14:52

[딤전2:4]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원하시는 많을 일들이 있다..

그중 가장 큰것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는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시작이며 진리의 지식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지속을 이끌어 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지만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지 못한다.

이처럼 구원받은 모든 사람이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지만 진리의 지식에 이르지 못한다.

하나님의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는 몇가지 이유중에 하나는 다음과 같다.

 

첫째는 세상염려와 욕심 재물의 속임수 때문이다.

즉 주님의 일들보다는 세상에 보이는 일들에 너무 관심이 많다보니보이지 않으나 영원한 것들을 놓치게 되는 것이다.

 

[마13:22]가시떨기 사이에 씨가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기는 하나 이 "세상 염려"와 "재물의 미혹"이 말씀을 억눌러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된 사람이라.

[막4:19]이 "세상 염려들"과 "재물의 속임수"와 "다른 일들에 대한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억눌러 열매를 맺지 못하느니라.

 

두번재는 거짓교사들과 이단들로 인하여 진리의 지식에 이르지 못한다.

많은 믿는 사람들이 열심으로 주님을 섬기지만 잘못된 지식으로 오히려 주님의 사역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호4:6]내 백성이 지식의 부족으로 멸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거부하였으므로 나도 또한 너를 거부하리니, ~~~

[행20:30 또한 너희 가운데서도 사람들이 일어나서 왜곡된 것을 말하여 제자들을 끌어내어 자기들을 좇게 할 것이라.

[벧후2:1]그러나 백성 가운데도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던 것처럼 너희 가운데도 "거짓 교사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저주받을 이단들을 비밀리에 불러들여서 자기들을 사신 주마저 부인하며 급격한 파멸을 스스로 불러들이느니라.

구원받은 성도는 진리의 지식에 이르러야 한다.

 

가장 기본적인 진리의 지식에 이르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첫째로 왜 성경을 공부해야 하는지 필요성과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한다.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성경을 공부한다면 그 호기심이 채워지거나 다른데 호기심이 생기면 성경공부는 끝이 날 것이다.

그냥 성경을 많이 알아 잘난 척하고 싶다면 다른 것을 공부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성경을 아는 지식은 돈이 생기거나 친구가 많이 생기거나 그러하지 않다.

하지만 성경을 아는 지식은 분명히 몇가지 효용성이 있다.

성경 지식은 우리에게 구원을 명확히 알려주며 귀한것과 귀하지 않은 것을 분별하게 해주면 속이려 드는 온갖 거짓으로 부터 지켜주며

세상의 갑작스런 위기나 환란에서 당황하지 않게 해주면, 미래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한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어떠하신 분이지를 명확히 알수 있다.

 

[빌3:8]실로 모든 것을 손실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 나의 주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며,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그것들을 오히려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함이요

아마도 성경을 공부하는 목적중에 제일 큰 것 중에 하는 진리의 지식은 거짓으로 부터 속지 않게 한다.

 

[갈2:4]이는 거짓 형제들이 몰래 들어온 까닭이라. 그들은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가진 우리의 자유를 엿보려고 가만히 들어와 우리를 노예로 삼고자 함이더라.
살후2:10 멸망하는 자들 안에 있는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2:11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미혹의 역사를 보내시어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2: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딤후3: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진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하기에 유익하니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는 것은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내용이다.

왜냐면 믿음의 출처가 단순히 목사님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서..아니면 아는 형님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닌까라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믿음은 사실 목사에 대한 믿음이나 아는 형님에 대한 믿음이지 결코 성경에 대한 믿음은 아니기 때문이다.

 

[롬1:17]이 복음 안에는 믿음에서 믿음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의가 계시되었으니,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성경을 만일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성경을 읽는다면 그 가정은 진실로 다가올 것이다.

처음에는 만일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라는 가정으로 출발한다.

그 하나님은 창조주이며 전지전능하고 완전해야 한다.

그리고 그분의 말씀이 성경이라면 그 성경은 온전해야 한다.

이러한 기본적인 진리의 가정을 세우고 출발한다면...

결국 그 답을 찾게 될것이다.

 

성경은 스스로를 증거한다. 누구의 옹호도 필요치 않는다. 우리가 작은 믿음으로 성경을 읽기 시작한다면 성경은 더큰 확신으로 주어진다.

처음 성경을 공부할때 우리는 작은 믿음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우리가 성경 공부를 마칠때 쯤은 그 믿음은 사실로 다가오게 된다.

 

올바른 성경을 소유하여야 한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성경이나 기타 요약 성경, 그림 성경등 나름대로 필요하다..하지만 올바른 성경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가장 올바른 성경이 필요하다. 법전을 공부하는 사람은 절대 오류가 있는 법전을 놓고 공부할수 없다.

세상 법전조차 오류가 있다면 그 법전에 신뢰를 둘 수 없다. 설령 신뢰를 둘수 있다하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공부한 사람은 올바른 판결을 내리지 못한다..

오류가 있는 성경책을 공부하는 것은 더욱 혼동을 가중시킨다.

최소한 우리는 기본적인 믿음 하나님은 온전하고 그분이 말씀인 성경도 온전해야 한다는 믿음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 성경이 지금 어떤 성경인지 모를지라도 말이다.

만일에 기본적인 믿음을 가지고 이런저런 성경을 놓고 비교를 해본다면 분명히 킹제임스 성경이라고 불리우는 흠정역에 가까와 질것이라 믿는다.

 

중요한 성경을 먼저 공부해야 한다..

 

성경을 신약과 구약을 전반적으로 이해하여야 한다.

하지만 신 구약을 한번 읽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면 설령 읽는다 하여도 읽으면서 전에 부분은 잊어 버린다.

성경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중요한 부분과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레위기의 율법보다는 바울의 로마서가 우리에게 몇십배는 중요한다.

여전히 유대인들이 구약을 달달 외우고 공부하지만 그들은 가장 중요한 구원을 얻을 수 없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아무리 히브리서 계시록 야고보서를 달달 외우고 지킨다고 그들은 성경을 잘 알수 없다.

성경은 모든 사람들에게 쓴 책이 아니다.

성경은 시대에 따라 대상에 따라 다르게 쓴 성경이다.

따라서 우리에게 쓰여진 성경을 먼저 그리고 정확하게 공부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네번째로

 

성경은 객관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사람들은 성경에서 기쁨과 위안을 얻으려고 읽는다.

하지만 성경에는 기쁨과 위안을 주기 위해 쓴 책이 아니다. 성경은 결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려고 기록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성경을 아주 주관적으로 해석하는 주된 이유는 바로 이부분 때문이다.

우리가 성경을 객관적으로 본다면 무미건조해 질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거짓된 성경 지식으로 만족하고 지낸다면 이슬람교나 불교를 믿는 이들과 아무 다를 바가 없다.

주관적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께서 말하고자 하는 성경의 진리에 다가갈수 없다.

우리는 소설이나 시를 읽으면서 저자의 의도와 내용을 파악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성경은 이상하게도 자기맘대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다.

 

"모든 성경은 나를 위해 기록된 것이 아니다."

 

오직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쫓아야 한다.

성경에서 다윗에게 이야기를 했으면 일단은 다윗에게 한 말씀이다.

유대인에게 안식일을 지키라고 했으면 말 그래로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인것이다.

그 다음 내 교훈을 얻거나 생활에 반성을 하기 위해 해석하는 것은 차순위다.

즉 내가 원하는대로 성경을 해석하면 안된다.

성경은 크게 유대인 이방인 그리스도인이 있으며 시대로는 구약과 신약 그리고 여러시대가 있다..

이 부분은 하나님의 경륜을 공부하면서 배워야 한다.

 

-나눔-

 

 

 

 

 

출처 : 하나님의 경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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