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수많은 주장과 이단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딱 2가지 입니다. 성경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
문제는 수많은 이단들이 성경을 서로 다 자신들이 잘 믿는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믿는 방식에는 또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믿는 문자적 해석과
다른 하나는 자의적으로 믿는 영적인 해석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영적해석은 성경을 안믿는다는 다른 표현일 뿐입니다.
왜냐면 영적인 해석은 수많은 해석이 가능하기때문에 서로 싸움니다. 즉 말장난이죠.
(성경의 예언의 성취를 보면 문자적으로 성취되지 은유적이나 영적으로 성취되지 않았음을 알것입니다.)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을 문자적 해석이라고 하는데..
이 문자적 해석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경륜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성경의 모순이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시대를 향해 기록된 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세대주의 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의 경륜을 단순화하여 격하시키기 위해
영적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이들이 하나의 이론으로 치부하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경륜"이란 성경에 기록된 각기 다른 시대에 다른 대상에게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성경에 모순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어떤 사람이 성경을 아무구절이나 펴고 나온 말씀을 지키려고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안식일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죽은 사람얘기 듣고 토요일날 일을 안한다고 주장하거나.
하나님께서 절기를 지키라고 했다고 유월절을 지키려 든다면..(실제로 이만희 교주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라고 합니다.)
대환란에 적용되는 한 구절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마10:22) 라는 구절을 붙들고 구원을 받으려고 끝까지 견디려고 한다면....
세상에 수많은 이단들은 모두 성경 말씀을 주장합니다. (심지어 마귀도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주장합니다. 마4:6)
단지 "누구에게" "언제" 적용되는 말씀하셨는지를 바꿉니다.
이들은 진실과 거짓을 적당히 섞어 어디까지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수 없도록 혼란을 가중시킵니다.
예전 개신교에서 교황이 적그리스도라고 주장하자. 예수회에서 교황을 보호하기 위해 적그리스도가 교황이 아니라는 교리를 만듭니다. 그러자 어떤이는 예수회가 세대주의를 만들었다는 주장합니다.
교황이 아무리 밉다고 그를 적그리스도라고 가르친것은 성경적일 순 없습니다.
예수회가 교황을 보호하기 위해 적그리스도가 교황이 아니라고 가르친다고 그들이 비성경적인 주장을 한것은 아닙니다.
여호와의 증인이 카톨릭이 이단이라고 비판한다고 그들이 진리일 순 없습니다.
즉 프리메이슨이 어느정도 사실이고 그것을 믿는다고 성경을 올바로 믿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즉 잘못된 것을 비판한다고 그 비판하는 이들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경륜은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기 위해 그분의 다루심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누가 만들거나 체계화 시킨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많은 성경 학자들은 있지만 교주는 없습니다.
만일 있다면 이방인들의 사도 "바울"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면 바울만이 처음으로 이방인들에 대한 다루심을 정확하게 계시받은 분이기 때문입니다.
님께서는 수많은 주장들을 보았을 것입니다.
특히 구원론에 관해서는 더욱 극명하게 갈라집니다.
행위 구원과 믿음 구원
행위가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주장하는 이들...
님께서 이런 저런 카페나 책들을 통해 수많은 주장들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성경을 어떻게 믿고 있느냐입니다.
누가 어떤 주장을 하든 누가 어떻더라고 하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킹제임스 왕이 동성연애자등 아니든 그가 성경을 번역한 것도 아닌데..
설령 성경을 번역했더라도..(하나님께서는 느부갓네살 왕도 종으로 사용하십니다.[렘25:9])
킹제임스 왕은 신이 아닙니다. 즉 가장 파렴치한 죄를 지을수 있는 죄인입니다.(물론 그에 대한 비난은 대부분 근거 없습니다)
왕명으로 당대의 최고의 학자들에게 가장 정확한 성경을 번역하라고 명을 내린 것만으로 그의 소임을 다한 것입니다.
그가 프리메이슨이였는지 아닌지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가 정말 프리메이슨이였다면 그는 프리메이슨 중 가장 훌륭한 하나님의 일꾼인 것입니다.
(참으로 아이러니 한것은 프리메이슨이 두 바빌론에서 유래한 것을 안다면 행위로 인한 구원의 교리가 바로 프리메이슨의 교리 임에도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을 믿는 이들을 프리메슨이라고 비난하는 이들을 보면 어이상실입니다.)
정치에서 자기의 반대파를 이기기 위해 이분법과 색깔론을 주장하며 반대파를 빨갱이라고 매도하여 공격합니다.
그가 빨갱이든 파랭이등 그가 무엇을 하였는지 무엇을 주장했는지가 중요하지 누가 어떻게 부르느냐는 아무 것도 아닌 것입니다.
마치 세대주의를 다비가 만든 것처럼 말하는 분에게..다비 전에는 성경을 믿지 않았나요?
다비가 처음으로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분했나요?
신약과 구약을 다비가 구분했나요?
(전 다비의 책을 한권도 못읽어 봤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지만 그가 하나님의 경륜을 창시했다거나 , 라킨이 원래 직업이 제도기사였다고 프리메이슨과 이였다는 주장에 실소를 금할 수 밖에 없네요.. )
어떤 학자가 자신이 세대주의자라고 주장해도 그는 세대주의를 대변할 순 없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경륜은 하나의 주의나 이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냥 "성경을 올바로 해석하는 방법" 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지금 영적 전쟁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느냐? 맘대로 믿느냐?의 전쟁입니다.
구원을 받지 않은 분들이 성경을 해석하고 성경을 논하고 프리메이슨을 말합니다.
그래서 전 항상 논쟁할때 다른 것 이야기 안합니다.
당신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가?
말씀을 믿음인지? 선한 행위인지?
이것을 먼저 확인합니다.
그 다음 하나하나 구원의 영원한 보장이나 기타 환란전 휴거나 등등을 말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경륜은 성경을 아무렇게나 믿는 이들은 가장 경멸합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조언을 드리자면 근거없는 이런저런 주장들 솔직히 끝이 없습니다.
저는 라킨 목사나 스코필드, 워치만니나 기타등등 여러 신앙의 선배들을 글들을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을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이 어떻다는 인신공격이나 뭐 이런저런 주장들 별로 관심없습니다.
그들도 저와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어떠한 죄도 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책이나 글을 한번 읽어보십시요..
그리고 그들을 비판하는 주장들을 생각해보십시요..
여기있는 라킨의 하나님의 경륜을 읽으면서 카톨릭에 대해 어떻게 기술하고 있는지...
스코필드 주석서나 여기에 있는 스코필드 성경공부를 읽으면서 그들이 비판하는 내용이 정말 옳은지...
그들이 말씀을 대하는 태도나 글들을 보십시요..
하나를 알더라도 정확하게 알기를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옳은지 그른지만 판단하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남의 주장이나 주의가 아닌 스스로 성경을 찬찬히 읽으면서
구원을 믿음으로 받는지 행위로 받는지 , 그 구원이 잃어버리는지 보존하시는지...
곰곰히 묵상하고 어떤 주장이나 내용에 대해 스스로 말씀에 근거하여 결론을 내리시기를 바랍니다...
기독교 안에는 크게 2가지 교리가 있습니다.
행위구원 : 후천년, 무천년, 과거학파, 역사학파, 환란후 휴거, 영적해석,
믿음구원 : 전천년, 미래학파, 환란전 휴거, 문자적해석
왜 그토록 바울이 가장 잔인한 말을 하면서 복음을 잘못 전하는 자들에 대해 경고했는지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갈1:8]그러나 우리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
[갈1:9]우리가 전에도 말한 것같이 지금도 내가 다시 말하노니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
디모데후서
4:2 너는 말씀은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견책하고 책망하며 권고하라.
4:3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건전한 교리(sound doctrine)를 견디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정욕에 따라 가려운 귀를 즐겁게 해 줄 선생들을 많이 두리라.
4:4 또한 그들이 그들의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fables: 구며낸 이야기) 로 돌리리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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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위구원에 대한 질문은 카페의 글들이 많아 링크시켜드립니다.
http://cafe.daum.net/dispen/p2Gm/4
http://cafe.daum.net/dispen/RHNp/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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